성재훈-김지영 선교사님이 보내주신 12월의 기도제목!
안녕하세요!
이렇게 매달 안부를 전해 드리게 되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저희 부부는 기도해 주시고 함께 동역해 주셔서 은혜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12월을 맞으며 여러 가지 행사들과 단기선교팀들을 섬기는 사역들로 더욱 바쁜 일정들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지혜로 모든 일들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단기 선교팀들과의 동역 가운데 저희 부부가 선한 도구가 되어 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HIS 팀원들이 모두 모여 40일 새벽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은혜와 감사제목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저희 부부에게는 많은 깨달음이 있었는데요. 그 중 가장 저희를 아프게 했던 말씀은 팀을 하나되게 하지 못하는 가장 큰 장애물이 팀의 리더들일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다름이 아닌 영적인 교만함에 관한 부분이었는데요, 저희 부부가 서로 나누며 깊이 반성하고 회개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우리 안에 정죄함이 얼마나 뿌리 깊게 박혀 있었는지.. 그것이 영적인 교만함에서 시작되었음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모든 동역자 분들의 기도로 저희 부부는 이렇게 은혜가운데서 살고 있습니다.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성재훈 선교사
1. 공동체 가족분들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는 겸손한 마음을 위해서..
2. 깜뽕뜨리아에서 곧 시작될 양육반을 위해서..
김지영 선교사
1. 둘로스 교회 문화 센터를 통해서 만난 학생들과 좋은 관계를 맺음으로 주님의 교회로 초청할 수 있도록.
2. 주변에 맘이 상한 친구들과 환경이 열악한 친구들을 잘 끌어 안고 주님의 사랑으로 그들의 좋은 자매가 되어 줄 수 있도록.
저희를 기억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성재훈 김지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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